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가 신제품으로 나왔다.
곳곳에서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를 사용한 후기를 말해주는데,
정말 좋다고 한다.
가을도 이제 지나가고 있다.
우리나라도 가을이 짧아진 것 같다.
얼마전에 엄마가 가을 옷을 다시 다 집어넣는 것을 보고
벌써 겨울이 왔나 싶었는데
지금은 정말 춥다.
나 언제 가을 옷 입었었지?
겨울 옷을 꺼내면서
겨울 옷을 다시 한 번 씩 세탁을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.
그래서 그런가,
요즘 빨래 개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.
짜증도 나지만 어쩔 수 없다.
그러다가 어디선가 인터넷에서 본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
마트에 가니 역시나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가 있었다.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 아직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제품이라 그런가.
두 팩으로 묶어서 판다 :)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, 도대체 어떤 제품인가??
컬러 의류 전용으로 나왔다는데,
그 성능이 궁금하다.
그렇다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는 이염방지 효과가 있다!
내 옷 색상보호가 된다는 점이다!
즉 내가 옷을 하나 사도 그 옷이 이염이 되지 않을까, 더이상
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!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가 나에게 꼭 필요한 이유를 찾은 셈이다.
사실 겨울옷 지금 신나게 빨래하고 있는데.
세제도 넣고, 옥시크린도 한 스푼 넣어주었다.
왠지 향기가 좋다.
아,
내 유일한 흰 목티.
거의 버릴 뻔했다.
얼룩이 어디서 저렇게 졌는지 보관했다가 꺼냈는데
색이 다 바래버렸다.
이런 빨래는 엄마가
큰 양동이에 넣고
다른 흰 빨래들과 함께 삶아주셨다.
그리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널어둔다.
그러니 왠지 흰 내 옷이 다시 잘 살아난 것 같았다 :)
그러다가 겨울 옷을 보니까,
정말 색깔이 극단적으로 진한 (검은색) 옷이 많다
아무래도 겨울철이라서 그런지
조금은 어두운 옷이 많은 것 같았다.
그래서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가 꼭 필요한 것 같았다.
내 옷이 거의 검은 색인데
반대로 정말 흰 옷이 많아서
(내가 블랙 앤 화이트를 선호하므로)
꼭 빨래를 두 번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.
이염을 늘 신경써야 하기 때문이다.
그러나 옥시크린의 신제품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는 이런 걱정을 확 줄여주니, 얼마나 좋은가!
이염방지 효과로 내 옷 색상보호가 확실하게 된다니 말이다.
옥시크린 컬러 프로텍트에서
이렇게 좋은 제품 나온 것도 모자라 이제 이벤트까지 한다고 한다.
위 상단에 내가 홈페이지 주소를 링크해놓았다.
빨래하는 노하우를
적어주시거나, 사진도 찍고 이쁘게 포샵도 하고 뭐 그런거 해서
콘텐츠라는 것을 다양하게 만들어서 올려주시면 됨.
그대신 옥시크린 제품은 꼭 노출시켜주십쇼, 하니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 하나 장만해보는것도 좋을듯!
아 , 집에 옥시크린 이미 쓰시고 있는 분들은 그냥 그거 쓰십시요 ㅋ
상품이 많다 :)
나도 갖고싶음, 특히 저 드럼세탁기 +_+ 탐난다.
아, 냄비도 그렇고 다른 것도 탐나는 군,
사실 상품이라면 다 좋다 ㅋㅋ 그냥 쌀 한가마니 준다고 해도.
사실 교회에서 가끔 경품 추첨 행사(교회 행사때마다 경품 추첨하심!)할 때마다
나는 꼭 하나씩 걸려주시는데(이럴땐 운이 따라주시는듯)
쌀 한 가마니 걸렸던 적도 있음.
그런데 그런 것 조차 (심지어 그때 나이가 11살 밖에 안되었을 때였음,
부모님이 웃으면서 좋아하셨던 것은 당연한건데 나도 미친듯이 좋아함 ㅋ)
좋아하는 내가
저런 상품에 눈이 안 돌아가면 이상,
그런데 ...ㅋㅋ
나는 뭐 내새울 만한 노하우 없음 ㅋ
그래서 걍 패스 ㅠㅠㅠ....
사실 나도 저거 도전해보고 싶긴 하다.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도 곧 장만할 예정인데,,(아마 엄마가 지르실지도 모르겠다)
내가 하도 칠칠맞아서
얼룩같은것도 잘 져서 오고 하니까,
살균효과도 뛰어나다고 하는 저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가 꼭 필요하다 !!
하, 나만 이럴리가, 다들 칠칠맞은 구석 있잖아!
모두에게 필요한 제품이
[옥시크린 컬러프로텍트]라고 생각함 :)
마트나 가야겠다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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